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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아이 자랑해요


우리아이가 많이 자랏어요.. [2011-11-26]

 우리집 막둥이가 태어나서 한컷했습니다. 퇴원하고 집에서..ㅋㅋ 우리집 세째 인데요 7달에 태어난 칠삭둥이입니다. 그런데 지금은 백일이 지났고요 무게는 4kg정도 육박합니다. 지금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. ...

책도 잘 읽는 예쁜 우리 딸내미들~^^ [2009-10-30]

아이들 고모 네가 이번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어요~그래서 지난 주말  고모네서 송별파티를 했답니다~고모네 집에 갔는데... 두고 갈거라는 짐들 중에서울 둘째에게 딱 필요한 재미난 동화 책을 발견했지요~!!ㅎㅎ한국차일...

가위질도 해요~ [2009-05-30]

평소에 제가 가위질을 하면 꼭 옆에서 같이 할려고 해서 플라스틱으로 된 안전가위를 사줬어요~ 안전가위라 잘 잘라지지 않아서 제가 옆에서 도와줘야 자르지만 울 준이 가위질하는게 너무 신기한지 하루종일 가위를 손에서 놓질 않네...

자전거 타요~ [2009-05-25]

외할아버지가 준이에게 자전거를 선물해주셨어요. 우리 준이 난생 첨 타는데 몇번 시행착오 한 후에 앞뒤로 너무 잘타네요. 아이 키우면서 이런게 너무 신기한것같아요..ㅎㅎ무서워하지도 않고 혼자서 잘 타는 우리 준이 너무 대견하...

외할아버지랑 공놀이해요 [2009-05-15]

외가댁에 놀러온 우리 준이 외할아버지를 너무도 좋아한답니다.첫손자라서 그러신지 친정아버지도 준이를 눈에 넣어도 안아파하시구요^^멀리 있어서 자주는 못오지만 외할아버지를 너무 잘따르고 잘노는 우리 준이 너무 이뻐보여요^^...

미술치료&석고 [2009-05-11]

미술

얌전히 밥먹어요~ [2009-05-07]

조금 컸다고 그런지 요새 외식하게 되면 많이 안돌아다니고 얌전히 앉아서 밥먹네요~예전에 쫓아다니라 밥먹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는데..너무 얌전해진 우리 준이 칭찬할만해요~^^

혼자서도 잘봐요~ [2009-04-29]

오랜만에 키즈카페에 데리구 갔는데 혼자서도 열심히 책을 보네요~아직 글은 못읽지만 책을 좋아하는 우리아들 너무 대견스러워요~^^

전화놀이해요~ [2009-04-22]

엄마가 무선전화기로 전화받고 있으니깐 울준이도 리모콘으로 얘기하면서 전화받아요..ㅎㅎ그러다가 발까지 들고 얘기하네요..ㅎㅎ요새 우리 준이 애교때문에 제가 살맛이 나요.^^

유모차 밀어요^^ [2009-04-15]

요새 날이 너무 좋아서 친구랑 대구수목원엘 다녀왔어요^^돌아다니다 다리가 아플까봐 유모차를 들고 갔는데 우리준이가 직접 밀고 다니네요..ㅎㅎ여기 있는 동안 내내 밀고 다녀서 차안에선 완전 곯아떨어졌지만...ㅋㅋ혼자서 끌고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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